21세기 희년신앙 행동서사를 잇다.
이제 21세기 맘몬․자본세상에서 마땅히 한국교회와 교우들은 초대교회의 연보신앙을 본받아야 한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기재물을 덜어 가난한 이웃의 밥그릇을 채우는 초대교회 교우들의 연보신앙을 겸허하게 따라가야 할 때다. 한국교회와 교우들에 대한 야훼하나님의 깊은 관심과 사랑은 교우들의 헌금여부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야훼하나님의 사랑은 ‘한국교회의 교우들을 당신의 자녀로 사랑하시는 아빠하나님의 한없는 은총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듯이 야훼하나님 영의 사람, 생명사람, 참사람 예수는 이 땅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의 밑바탕을 놓았다. 이제 필자는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이야말로 ‘옛 히브리 지파동맹의 희년신앙 행동계약 행동법규들의 재구성이고 완결’이라고 믿는다.
실제로 초대교회의 연보신앙은 로마제국체제의 억압과 착취 속에서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 시즌Ⅱ’을 여는 신앙행동이었다. 이제 한국교회와 교우들도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 시즌Ⅱ’을 선언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21세기 한국교회와 교우들도 ‘옛 히브리 지파동맹의 희년신앙 행동서사’를 이어갈 수 있다.
한국교회와 교우들이 ‘예수를 따라, 예수와 함께, 예수처럼’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 복음운동 시즌Ⅱ을 선언하고 행동하기를 기대한다. 그것이 바로 21세기 한국교회와 교우들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참된 복’이다. 그러할 때 ‘예수는 우리 삶의 스승이고 길벗이시며 우리 삶의 주님’이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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