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성서읽기/성서, 어제와 다르게 읽기

예수는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으로 행복했을까?

희년행동 2026. 2. 10. 11:38

예수는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으로 행복했을까?

 

나는, 이 질문을 향한 답을 나는 예수신앙으로 행복 한가라는 스스로의 질문 속에서 찾는다. 그래서 나에게 예수신앙 행복은 먼저,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 따라 하기 재미. 이때 재미란,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을 향한 몸과 마음과 욕구의 쏠림 곧 투사(投射). 실제로 행복이란, 몸과 마음과 욕구의 쏠림마당이 펼쳐졌을 때 일어난다. 그것은 21세기의 나에게 희년신앙 빚 탕감 운동이다. 희년 빚 탕감운동이야말로 나에게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의 때와 장소와 관계가 함께 버무려져 펼쳐지는 예수신앙잔치다.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 따라 하기로부터 이어지는 삶 또는 인생의 보람이다. 이처럼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 따라 하기 재미와 행복과 보람을 여럿이 함께 나눌 수 있을 때 그것이 곧 예수신앙 잔치.

참으로 복음서 속 갈릴리 나사렛사람 예수는 자신의 말과 삶의 행동을 통해서 거리낌 없이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을 펼쳐냈다. 나는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의 핵심을 오병이어 밥상공동체 잔치라고 이해한다. 예수의 오병이어 밥상공동체 잔치에는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의 재미와 행복과 보람이 넘쳐난다. 오병이어 밥상공동체 잔치는 예수와 갈릴리 풀뿌리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하나님나라 복음운동의 표상이다. 모든 예수신앙들이 이어받아 펼쳐내야 할 예수의 하나님나라 복음운동 시즌의 핵심내용이다.